기사 (1건) 경찰, '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의혹'…두나무 전 대표 소환 조사 경찰, '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의혹'…두나무 전 대표 소환 조사 【합동뉴스TV】 최윤정 기자= 경찰이 4일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김모씨 취업 청탁 의혹과 관련해 이석우 전 두나무 대표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.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쯤 이 전 대표를 참고인으로 소환해 1시간가량 조사했다. 빗썸 임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지 하루 만이다. 경찰은 전날 빗썸 임원 A씨를 상대로 김 의원 측에서 실제 취업 청탁이 있었는지와 김씨의 채용 경위 등 취업 과정 전반을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. 경찰은 이날 조사에서 이 전 대표에게 김... 최윤정 | 2026-02-04 12:40